여자 유도 선수 탕징, 마에다 린 프로필
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경기에서 스포츠맨십을 저버린 역대급 논란이 발생했습니다. 유도 여자 -70kg급 8강전에서 중국의 탕징(Tang Jing) 선수가 일본의 마에다 린(Maeda Rin) 선수의 팔을 물어뜯는 기상천외한 반칙을 저질러 실격패(hansoku-make)를 당한 것인데요. 두 선수의 프로필과 함께 사건의 전말을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. 중국 유도 대표, 탕징 (Tang Jing) 프로필 항목 내용 이름 탕징 (唐婧 / Tang Jing) … 더 읽기